반응형 담양여행2 담양여행 메타세콰이어길 옛날진미국수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안녕하세요 눈이입니다.요즘 싱숭생숭하네요.그래서 기분전환을 하려고 친구와 타지로 여행을 왔습니다. 메타세콰이어길을 오전에 도착했는데역시나 사람들이 많네요.저는 티켓을 구매해서입장했는데요갔다오고나니무료개방으로바뀌었다고합니다.하..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아서아쉬웠지만여름의 푸릇푸릇한 싱그러움도나쁘지 않네요.가을이라고드문드문 단풍이 들긴했는데타이밍이 안맞았던거 같아요.아쉽다 아쉬워 그래도 사진은 많이 남겨야겠죠? 나름 멋진 포즈로!한참을 걷다보니붉게 물든 작은 샛길이 있었어요.여기가 진짜 예뻤네요. 남는게 사진이라고열심히 찍었습니다. 친구가 잘 찍어주기도하고많이 찍어줘요. 히히100장 중 한장이면 되죠 뭐ㅋㅋ메타세콰이어길 옆에는담양프로방스마을이 있어요.마을안에 .. 2024. 7. 9. 담양카페_저녁에 분위기 좋은 스몰카페 쌍교다방 쌍교다방최근에 담양으로 캠핑을 다녀오면서 문득 떠오르게 된 쌍교 다방입니다. 이때는 자주 여행을 다니는 친구와 함께 17년도 가을에 갔었고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저희는 어둑어둑한 저녁에 방문했었고 날씨가 꽤 쌀쌀했던 터라 카페 내부에서 음료를 즐겼었지요. 그러가다 카페 주변에 설치한 노란 전구들이 은은하니 너무 예뻐서 저희도 모르게 이끌려 테라스로 나가게 됐습니다. 카메라 렌즈로 보이는 카페의 모습이 감성적이라 추운지도 모르고 사진 찍기에 열중했었네요. 그만큼 저녁에 예쁜 곳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처럼 선선한 저녁 날씨라면 쌍교다방을 더욱더 오랫동안 심취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담양이나 광주를 여행하고 계신다면 쌍교 다방을 추천드려요! 쌍교다방은 스몰카페라서 카페 내부는 굉장히 .. 2019. 6. 10. 이전 1 다음 반응형